초청작
사전제작지원을 받아 작품을 연출한 청년 감독들이 ‘오늘의 청년’이라면, 기성은 아니더라도 이미 작품을 연출해 세상에 내놓은 청년 감독들은 ‘미래의 청년’이라 하겠다. 초청 섹션은 ‘미래의 청년 감독’들의 작품을 통해 ‘오늘의 청년 감독’들은 물론 수많은 영화인들이 영화를 보고 즐기며 서로 발전해 가는 기회를 만들고자 마련한 섹션이다.
2024년부터 2025년 가을까지 각종 영화제와 마켓, 졸업작품전 상영회, 그리고 영화 관계자 등의 추천을 통해 약 10개월간 한국에서 제작된 독립 예술 단편영화 2,500여 편을 살폈다. 그중 우리 청년들의 우수한 작품 16편을 선정했다. 이들 작품 중에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극영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