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키(Pocky)
작가
여아현
시놉시스
같은 학교 남학생인 선홍을 좋아하는 유리. 11월 11일. 선홍이 가져 온 딸기 맛의 빼빼로가 유리의 일란성 쌍둥이 동생인 유연의 것임을 알게 되고, 충동적으로 빼빼로를 버린다. 그후 선홍을 바라보다가 선홍의 마음을 이해하고, 딸기 맛의 빼빼로를 찾아 다시 돌려놓기로 한다.
기획의도
나와 같은 감정을 느낀 사람으로부터 연대감을 가질 때, 내 마음 또한 유보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감정이 부딪히는 세상 속 서로가 그 마음들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나날들이 늘어간다면 좋겠습니다.